마녀의 샘3 출시일, 가장 기대되는 RPG모바일게임

마녀의 샘3 출시일, 가장 기대되는 RPG모바일게임

Posted by 피치 보안마인드
2017.10.05 05:00 모바일게임/게임 소식

마녀의 샘2를 재미있게 한 기억이 난다. 단연컨대, 마녀의 샘 시리즈는 RPG중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방대한 스토리가 지금까지 사랑받아 온게 아닌가 싶다.

추석이 지나고 출시되는 RPG모바일게임이 있다.

바로 마녀의 샘3이다.


한편, 마녀의 샘은 용사를 피해 살아남는 마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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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샘3 출시일, 가장 기대되는 RPG모바일게임




마녀의 샘 시리즈는 육성 시뮬레이션으로 2까지 나왔는데 10월에 마녀의 샘3가 나온다고 한다.

마녀의 샘3가 출시 되기 전에 먼저 2까지의 특징과 줄거리를 살펴보자.



마녀의 샘은 2015년 7월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로 출시됐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기준으로 약 3,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게임안에서의 추가결제되는 것은 없다.

한마디로, 한번의 결제로 주인공을 키우는 것이다.


마녀의 샘 첫번째 이야기는 100일 동안 마녀, 파이베리를 키워서 어떻게 활약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진다.


마녀의 샘2는 스토어 기준으로 4,000원에 판대되고 있다.

신비한 샘을 되찾기 위한 달빛마녀, 루나의 이야기이다.


마녀의 샘3는 10월 추석이 끝난 뒤에 나온다고 한다.

게임은 '샘의 전쟁' 직후인 마녀사냥 시대의 이야기를 다루며, 바벨리아 대륙 서쪽에 있는 데르카르 대륙을 무대로 한다.

주인공 '아이루디'는 데르카르 대륙의 안개숲에 혼자 사는 마녀로, 인형을 다루는 인형 마녀다.

영혼석에 채운 생명력으로 인형을 깨워 전투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시리즈의 주인공인 루나와 파이베리 역시 <마녀의 샘3>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마녀의 샘 시리즈는 데이터 없이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그래서인지 인기가 더 있는 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