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 된지 한달, 공시지원금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 된지 한달, 공시지원금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Posted by 피치 보안마인드
2017.10.31 05:00 모바일기기/모바일 통신 소식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된지 한달이 되었지만 소비자들은 별다른 혜택을 못받고 있다.

공시지원금이 예전과 비슷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최근에 출시된 아이폰8도 공시원금이 11만 5천원에서 12만 2천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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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 된지 한달, 공시지원금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최신폰에 대한 공시지원금이 최대 33 만원으로 제한됐던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가 된지 한달이 지났지만 

소비자들은 별다른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써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요금할인 중 90%에 육박하는 소비자들이 요금할인으로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요금할인이 올해 9월 선택약정이 20%에서 25%로 올라 소비자들이 할인이 더 되는 것을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통사들은 요금할인이 높아졌기 때문에 지원금 상한제 폐지에 따라 

고가 단말기에 지원금을 늘리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사전예약 등 마케팅 비용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조금까지 높여 이중 부담을 하면 수익성이 떨어진다.

큰 변수가 없는 한 공시지원금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결국에는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페지되도 공시지원금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이통사들의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