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은 무조건 흥행?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은 무조건 흥행?

Posted by 피치 보안마인드
2017.10.27 05:00 모바일게임/게임 소식

요즘 모바일게임의 출시현황을 보면 IP(지적재산권) 

즉, 원작을 활용하여 개발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예를들어, 마블의 캐릭터나 배경을 활용하여 마블 퓨처파이트나 

PC게임 리니지를 활용하여 리니지M등을 개발하는 등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모두가 흥행했을까?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은 초반 흥행에 유리한 점이 있지만,

최근 중국산 게임이 기존 IP 없이 흥행을 한 게임들이 있기 때문에 

IP활용이 흥행 보증수표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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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지저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은 무조건 흥행?

지적재산권 모바일게임 흥행



이번에 출시 에정인 모바일게임들이 대부분 지적재산권을 활용하여 만들었다.

물론 아닌것도 있겠지만 우리는 알지 못한것일수도 있다.


그렇다면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각 개발사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했는지 알아보자.


모바일게임 아키에이지 비긴즈



게임빌은 PC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아키에이지 비긴즈'를 해외 시장에 출시했다.

PC게임 원작의 32종 영웅과 낚시, 무역등 생활형 콘텐츠도 모바일 특성에 맞게 담아냈다.


모바일게임 테라M



넷마블게임즈는 '테라'를 활용한 신작 '테라M'가 출시예정이다.

출시에 앞서 내달 16일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2017에 이 게임을 먼저 보여줄 예정이다.

이 게임 또한 PC의 콘텐츠를 담아낼 확률이 높을 거 같다.


이런식으로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하면 단시간에 흥행은 되겠지만 새로운 콘텐츠가 없는 한 장시간의 흥행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