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에 따른 공시지원금 상향?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에 따른 공시지원금 상향?

Posted by 피치 보안마인드
2017.10.15 05:00 모바일기기/모바일 통신 소식

10월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도가 폐지되었다.

이 제도가 생겨난 뒤 많은 비난이 일어났었다.

정해놓은 금액(33만원)안에서 공시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 제도가 무엇이고 이동통신 3사는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또, 공지지원금 상향되는 스마트폰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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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에 따른 공시지원금 상향?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도 폐지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도란 핸드폰이 출시 된 뒤, 

1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핸드폰의 지원금을 일정액 이상으로 올리지 못하도록 제한한 제도를 말한다.

이 제도가 생겨난 것은 소비자 간 보조금 차별을 없앤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도가 폐지되면서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J7, X300, 솔프라임 등

일부 중급, 보급형 제품의 공시지원금을 상향 조정했다.

아직까지는 갤럭시 노트8등 최신 핸드폰에 대해서는 공시지원금이 상향되지 않았다.


공시지원금과 25%요금할인 차이점


위 사진을 보면 이동통신 3사중 하나를 선택해 갤럭시 노트8 공시지원금과 25%할인요금을 분석한 것이다.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도가 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5%할인요금을 뛰어넘지 못했다.


공지지원금 상향?


이치럼 아직까지는 이동통신 3사가 공시지원금 상향하는 것을 별로 생각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이제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도가 폐지되었으니 적극적으로 공시지원금을 상향했으면 좋겠다.

또한, 완전자급제도 하루빨리 시행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핸드폰 가격이랑 요금제가 낮춰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완전자급제, 해외 단말기 업체가 움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