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 세우기

국내 게임사,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 세우기

Posted by 피치 보안마인드
2017.10.13 05:00 모바일게임/게임 소식

넷마블, 블루홀등 국내 게임사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현지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을 채용하는 등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내세우는 국내 게임사들, 어떤 전략을 내세우는지 사례를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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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사,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 세우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해외에 진출하고자 하는 게임사들이 많아졌다.

또한, 해외를 공략하는 전략을 내세웠는데 대표적으로 원빌드 전략과 다빌드 전략이다.


원빌드 전략은 하나의 게임을 전 세계에서 동일하게 서비스하는 것이다.

즉, 모든 국가에 같은 버전을 제공하는 형태이다.

아이언마린, 워 윙즈 같은 게임들이 원비르 전략이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각 나라에 맞게 설정만 한다면 큰 장애 없이 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언마린 게임 정보보기

워 윙즈 게임 정보보기


단 하나의 게임만 운영하면 되기 때문에 높은 원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런 장점 덕분에 그동안 많은 게임사들이 취해왔던 전략이기도 하다.

하지만, 각 나라별, 지역별로 성향이 다른 이용자들의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키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넷마블 다빌드 전략 성공 사례



또 다른 전략인 다빌드는 원빌드하고는 상반된 전략이다.


넷마블이 개발한 세븐나이츠, 레이븐과 같은 게임이 다빌드 전략을 이용했다고 볼 수 있다.

아시아 시장에서 이러한 넷마블만의 현지화 전략으로 좋은 성과를 가져가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레이븐은 국내 개발사와 해외 개발사의 분리를 통해 더 효울적인 개발과 대응에 나섰다.

일부 국가는 글로벌 빌드, 특정 국가는 독자적인 콘텐츠를 넣어 차별화를 배치해 세부적인 현지화 전략에 나선 것이다.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위 사례를 보았을 때, 게임 콘텐츠, 그래픽, 비즈니스 모델 등 게임의 세부적인 요소들을 각 국가에 맞춰 최적화된 상태로

제공할 수 있어 현지 이용자들의 호응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많은 게임사들이 글로벌 진출을 위해 여러가지 전략과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앞으로도 성장하고 다양한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