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는 이어폰 잭이 없는 스마트폰?

요즘 대세는 이어폰 잭이 없는 스마트폰?

Posted by 피치 보안마인드
2017.10.09 01:13 모바일기기/모바일 소식

이어폰 잭이 없는 스마트폰이 처음 나온 것은 아이폰7이다.

출시된지 1년정도 되었지만 여전히 이어폰 잭이 없어진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는 사용자들이 있다.

또, 애플에 이어 구글도 이어폰 잭을 없앴다.

이는 이제 이어폰 잭이 없는 스마트폰을 대중화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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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이어폰 잭이 없는 스마트폰?

아이폰7 이어폰 잭 없이 출시


그렇다면 과연 이어폰 잭을 없앤다면 어떤일이 생길지 또 현실은 어떠할지 생각해보자.



첫번째로, 스마트폰 기기의 활용성이다.

대부분의 업계는 이어폰 잭이 없어지면 스마트폰의 두께가 앏아지거나 방수 기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또한, 스마트폰의 확보된 공간을 잘 활용해 새로운 부품이 들어가거나 새로운 기능이 있을 거라는 기대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폰7에서 보여준 결과를 생각해보자.

무게도 비슷했고 디자인에서도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즉, 특별한 특징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무선 이어폰의 활용을 극대화하는 일이 생겼다.

바로 구글이 개발한 무선 해드셋 '픽셀 버즈'이다.


'픽셀 버즈'의 특징을 살펴보면, 40개의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준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픽셀 버즈에 영어로 "중국어로 안녕하세요.가 뭐야?"라고 한다면 픽셀2 스마트폰의 스피커에서 중국어가 나오는 식이다.


둘째로 애플의 무선 헤드폰 시장 확대가능성이다.

현재 무선 헤드폰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은 점유율 85%에 해당하는 애플의 에어팟이다.


많은 이용자들이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이유는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기 위해서 사용할 것이다.

이에따라 앞으로 무선 헤드폰의 시장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이제 스마트폰의 이어폰잭이 제거되는 추세이다.

앞으로 나올 스마트폰도 대부분이 이어폰잭이 제거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구글의 '픽셀 버즈'처럼 무선 이어폰에 특징을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