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국내 게임시장의 소리없는 전쟁

Posted by 피치 피치9595
2017.10.06 12:10 모바일게임/게임 소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쩌면 전세계가 이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에 따라 게임 부분에서도 이제 pc 보단 모바일로 쏠리고 있다.

국내 게임시장에서도 모바일을 두고 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한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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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국내 게임시장의 소리없는 전쟁


엔씨소프트에서 개발한 리니지M의 흥행으로 다른 게임사들이 이 게임의 독주중인 흥행을 막고자 RPG게임들을 개발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 사전예약하는 게임들이 많아진거 같다.

대부분의 사전예약하는 게임사들을 보면, 넷마블, 넥슨, 카카오게임즈, 게임빌 등 한번쯤 이름을 들어본 대기업들이다.

어떻게 보면, 리니지M이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국내 온라인게임으로 유명한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리니지M의 출시와 함께 최고매출 1위를 사수하면서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리니지M은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유저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하지만 다른 경쟁게임사들이 이를 두고보지는 않을 것이다.

넷마블과 넥슨 게임사들이 리니지2 레볼루션과 테라M을 앞세워 모바일게임에서 1위를 하고자 한다.

이에는 이라고 RPG게임은 RPG게임으로 막겠다는 것이다.


테라M은 앞서 사전예약에 관한 글을 쓴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테라M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전예약부터 서비스 종료할 때 까지 글을 쓸 예정이다.


테라M 사전예약관련 글보기


리니지M 홈페이지 바로가기


한편, 넥슨, 카카오게임즈 등 게임사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보자.

넥슨은 지난 8월에 출시한 모바일게임 액스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최고매출 3위권을 유지하면서 유저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넥슨은 와일드카드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모바일게임 개척형 오픈월드 '야생의 땅:듀랑고'를 준비중이다.

원래 이번년도에 출시할 예정이지만 내년 1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필자도 생존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모바일게임이다.


또다른 경쟁게임사 카카오게임즈는 8월 중국개발사가 만든 음양사를 출시했다.

출시 후 플레이스토어 최고매출 10위권을 지키고 있다.

1위인 리니지M과 1위권을 다투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이처럼 많은 게임사들이 1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열심히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마치 소리없이 전쟁을 하는 것 같다.

또한, 이제 국내 게임이 모바일로 특히, RPG게임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