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매출액 늘었지만 이용자 피해도 늘었다.

모바일게임 매출액 늘었지만 이용자 피해도 늘었다.

Posted by 피치 보안마인드
2017.10.07 14:16 모바일게임/게임 소식

대한민국 모바일게임 시장 규모가 3조 9000억을 달성했다.

매출이 오르는건 좋은 일이지만 그만큼 모바일게임을 즐겨하는 이용자들의 피해도 늘었다는 것이다.

모바일게임 관련 피해 구제 신청은 작년하고 비교했을 때 29.2%가 늘었다.

악덕 게임사들이 어떤 식으로 이용자들에게 서비스를 하는지 사례를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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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매출액 늘었지만 이용자 피해도 늘었다.

모바일게임 이용자 피해

한 이용자가 모바일게임에 있는 캐릭터를 빨리 키우고자 과금을 했다.

몇일 뒤 그 게임이 과금에 대한 할인 이벤트를 열더니 한달 뒤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그로인해 한 이용자가 과금하였던 돈은 환급을 안해준다는 것이었다.


이 사례는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필자는 이 사례를 통해 악덕 게임사가 이용자의 서비스를 우선순위에 두지 않고 오로지 돈에만 신경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바일게임 업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매출도 중요하지만 서비스가 우선적으로 잘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많은 이용자들이 무슨 이유로 구제 신청을 하는지 유형별로 알아보자면, 서비스 중단이나 변경 등 '계약' 관련이 23.8%로 가장 많았

서버 접속 불가 등 '서비스 장애', '미성년자 결제'등이 있다.


이렇게 계약과 관련되어 많은 이들이 불만을 내고 있다.

그럼 어떤 게약이 있는지 살펴보자.


게임사 서비스관련 계약안내


위 사진과 같이 서비스를 제공되지 않아도 되며, 별도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서비스를 중단할 있다고 한다.


이처럼 몇몇의 게임사들은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 회사들이 있다.

우리는 게임을 하기 전에 게임에 대한 서비스관련 계약을 읽을 필요가 있다.

다는 아니더라도 서비스관련 부분만 읽어도 이 회사가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지, 아니면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을것이다.